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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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 2026년 5월 31일까지 일민미술관에서 개최 일민미술관은 건축 100주년 기념 전시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를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1926년 완공된 동아일보 사옥에서 출발한 미술관은 한국 근현대사의 시간을 축적해온 장소다. 미술관은 이러한 역사성을 ‘완결되지 않은 현재’로 해석하고,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가 지속되는 방식에 관해 질문한다.
2026.04.14
Exhibitions 《eoracle》, 2022.09.21 – 2022.10.19, 두산갤러리 두산갤러리는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 작가인 업체eobchae의 개인전 《eoracle》을 2022년 9월 21일(수)부터 10월 19일(수)까지 개최한다. 업체eobchae는 김나희, 오천석, 황휘로 구성된 오디오-비주얼 프로덕션으로, 서로의 비평적 관점을 지키되 각자의 관심사와 기술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업을 도모해오고 있다.
2022.09.15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날 것》, 2022.05.03 – 2022.05.29,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아트플랫폼 신진큐레이터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획자 4인은 프로그램 결과발표 기획전 《날것(The Raw)》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부장제 질서에 따라 고착화되고 전형화된 사랑의 문제에서 출발해 연애, 결혼, 섹슈얼리티 등 사랑과 결부된 이슈들이 구축하는 지형의 재구성을 시도한다.
2022.05.03
Exhibitions 《Double Feature》, 2023.09.14 – 2023.12.17, 율리아 슈토쉑 파운데이션 (뒤셀도르프, 베를린) 2023년 9월부터 율리아 슈토쉑 재단(Julia Stoschek Foundation)은 베를린과 뒤셀도르프 공간에서 동시에 열리는 신진 작가 개인전 시리즈 《DOUBLE FEATURE》를 새롭게 선보인다.
2023.09.1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분위기》, 2023.12.16 – 2024.01.06, 합정동 359-11 《분위기》는 세상으로부터 감지한 어떤 인상들을 기록하고 이를 수정하거나 재배치해 부분적인 연결을 만듦으로써 폭력, 착취, 트라우마를 가진 세계를 묘사한다. 이것은 인식하기 어려울 만큼 작은 존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하나의 존재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존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2023.12.22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지용호 작가, '벤틀리'와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변이하는 작업 세계를 펼치다 지용호 작가는 폐타이어를 활용한 작품 시리즈 ‘뮤턴트’ 로 미술계에 이름을 알려 왔다. ‘뮤턴트’는 변종 또는 돌연변이라는 뜻으로, 작가는 두 가지 이상의 동물을 합성하거나 인간 문명 속 여러 이미지들을 결합한 조각 작품을 만든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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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이야기 사이》, 2018.10.25 – 2019.08.18,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어린이벽화 10주년 기념 홈커밍 행사 및 교육 상설전시 《이야기 사이》를 개최한다. 《이야기 사이》는 경기도미술관이 해마다 기획하여 운영하는 교육 상설 전시의 2018년 전시로, 어린이벽화프로젝트 ‘5만의 창, 미래의 벽’ 10주년을 기념하여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2018년 10월 25일부터 2019년 8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0.24
Articles [비평] '아니마투스Animatus' : 이형구의 피그말리온적 열망 이형구의 ‘아니마투스’ 시리즈는 미국 월트 디즈니나 워너 브라더스의 유명한 캐릭터들(미키마우스, 벅스 버니, 도널드 덕, 구피 등)에 인간의 골상학을 대입하여 캐릭터 특유의 과장된 몸짓 내부에 숨겨진 골격의 (비)논리적 구조를 생경하게 드러내 보인다.
2022.11.01
Articles [에세이] 목격담
2020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숨쉬는 빛’의 색층 김택상은 시간, 바람, 빛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안료를 희석시킨 물의 침전과 건조, 그 반복으로 빚어낸 ‘숨 쉬는 빛’의 그림이다.
2017
Articles [비평] '그림 바라보기'에 대한 이인현의 생각 평면에 입체를 그리려는 강박적인 욕구가 르네상스 이래 서구 미술사의 추진력이 되어 왔다면, 마네 이후의 화가들은 다시 평면으로 돌아가려는 또 하나의 강박증을 보여 왔다. 이들 모더니스트들에 있어서는 '평면'이라는 것이 회화의 순수성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와 같은 것이었다.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