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Articles 작가 정이지, 친밀한 존재에 대한 애정으로서의 회화 정이지(b. 1994)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적이고 친밀한 감정, 낭만적인 분위기와 여운을 그림으로 남긴다. 직접 본 풍경이나 사물을 비롯하여 주변 인물들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의 회화는, 대상 자체에 방점을 두기 보다는 대상과의 관계 안에서 만들어지는 연결의 순간과 인상을 포착한다.
2025.07.07
Exhibitions 《PERFORM 2019》, 2019.08.27 – 2019.08.3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민미술관 퍼폼 2019는 ‘Linkin-out’ 이라는 예술카페를 운영한다. 관객이 원하는 작품을 선택, 대여하면 테이블에 작품을 서빙해주는 카페형 전시이다. 작품을 보다 가까이 살펴보고 만져볼 수 있는 형식으로 관객은 작품에 깊숙이 접속(Link-in)할 수 있다.
2019.08.25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날 것》, 2022.05.03 – 2022.05.29,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아트플랫폼 신진큐레이터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획자 4인은 프로그램 결과발표 기획전 《날것(The Raw)》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부장제 질서에 따라 고착화되고 전형화된 사랑의 문제에서 출발해 연애, 결혼, 섹슈얼리티 등 사랑과 결부된 이슈들이 구축하는 지형의 재구성을 시도한다.
2022.05.03
Exhibitions 《두산아트랩 2019: Part 1》, 2019.07.03 – 2019.08.03, 두산갤러리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만 40세 이하의 젊은 예술가의 새로운 시도를 다양한 형태로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쇼케이스, 독회, 워크샵 등의 형식으로 발표된다. 2013년부터는 격년으로 두산갤러리에서의 전시로 잠재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시작했다. '두산아트랩' 전시는 선정된 작가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하고 지원을 이어가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2019.07.03

Mid-Career Artists

Articles [에세이] 현대 사회에 내재된 취약성, 불완전성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드러내고자 하는 김천수 작가 디지털 매체에 대해 우리가 흔히 갖는 환상은 그것이 정교한 질서와 연산으로 구성된 완벽한 세계일 것이라는 착각이다. 김천수는 완전무결한 것처럼 여겨지는 디지털 이미지와 사진의 재현 기술이 얼마나 취약하며, 또 얼마나 쉽게 왜곡되고 파괴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2022.05.2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이강승의 “돌봄”으로서의 예술: 퀴어 공동체의 역사 다시 쓰기 다학제적 예술가인 이강승(b. 1978)은 1세계-백인-남성-이성애 중심으로 서술된 주류 역사에 도전하고, 그 역사 속에서 배제된 소수자의 서사를 다시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마치 역사학자처럼 공공 및 민간 아카이브를 조사 및 발굴하고 연구한다.
2025.01.14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이주요의 이동하는 예술: 연약함과 불확정성에 대하여 이주요(b.1971)는 가변적이고, 임시적인 그리고 견고하지 않은 일상의 사물들을 소재로 사용해, 주어진 조건 안에서 변화하고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작품에 담아왔다.
2024.10.15
Articles [비평] Excursion (전시카탈로그 서문 - 박진아 개인전, 원앤제이갤러리, 2007. 5.17-6.16) 박진아의 세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의 제목은 'Excursion'이다. 2005년 금호미술관에서의 개인전이 ‘여가(Leisure)’라는 제목으로 열렸던 것을 기억한다면, 박진아가 반복적으로 취하는 모티프가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적 활동들에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007.05.17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한국 도자기의 반영, 이수경의 명상 존 키츠의 불가사의하면서도 사려 깊고 가끔은 도전적이기도 한 ‘아름다움’과 ‘진실’의 덕목에 대한 말들은 상상 속 고대 그리스 도자기의 경우처럼 예술로 체화되며, 이것은 초기 이수경의 작업에 영향을 미쳤던 기본적인 이분법을 지적한다.
2012
Articles 작가 이수경의 치유의 예술 이수경(b. 1963)은 역사, 문화적 맥락을 함축한 회화, 설치, 조각, 퍼포먼스, 영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왔다. 작가는 과거와 현재, 삶과 죽음, 현실과 비현실, 세속적인 것과 성스러운 것, 개인과 타인, 사회와 제도, 문화적 차이 안에서 발생하는 근원적인 질문들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했다.
2024.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