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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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HARUSPEX》, 2025.01.17 – 2025.03.03, pal project 아직도 온기가 남은 칼날이 막 탁자 위에 내려놓였다. 무언가가 끊어졌다. 연약하고 평화롭던 막이 순식간의 절개로 갈라졌다. 살의 문이 사방으로 열려버렸다. 벌어진 상처, 틈.
2025.01.15
Articles [비평] 구조로서의 이미지 〈All this way to meet you〉(2022)로 이 글을 시작해 보는 게 좋겠다. 금속 체인과 점토(plastic clay)가 함께 결합한 이 형태는 (비밀스러운) 두 개의 공간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구조적인 제 형태를 가지고 있는 체인과 물질로 존재하는 점토가 서로 결합하기 위한 둘 사이의 (내적) 공간이 있고, 그 둘로 결합된 하나의 형태가 만들어내는 (외적) 공간이 있다.
2023.06.19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날것, 연마되고, 입은》, 2021.09.09 – 2021.10.17, 스페이스 소 스페이스 소는 9월 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이희준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 제목인 《Raw, Polished, Coated 날것, 연마되고, 입은》은 그의 작업 과정을 함축한 제목이다.
2021.09.09
Activities 인천아트플랫폼 일대를 공공예술로 돋보이게 인천아트플랫폼의 새로운 공공예술 프로젝트 《유어 플랫폼, 유어 파크(Your Platform, Your Park)⟫의 첫 번째 기획이 7일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열린다.
2021.12.07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절단면의 회화: 이윤성이 조각에 보낸 시선 작품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그간 이윤성의 회화 작업에서 ‘토르소’는 중심적인 소재로 다뤄져 왔다. 인체의 일부만 남은 조각을 보고 아름다움을 봤다고 작가가 설명한 적도 있다2).
2022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브레이크 (Break) 브레이크 소리와 함께 영하 15 도의 추위를 가르면서 다급한 목소리가 유쾌하게 흐르던 차 안의 훈훈한 공기를 일순간 갈라 버렸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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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Five Acts》, 2024.02.03 – 2024.05.05, 스파이크 아일랜드 《Five Acts》는 아티스트이자 스파이크 아일랜드 스튜디오 입주 작가인 홍영인의 신작 커미션이자 개인전이다. 본 전시는 태피스트리, 조각, 영상, 퍼포먼스를 함께 구성해 움직임과 소리, 그리고 언어 이전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탐구한다.
2024.02.03
Exhibitions 《화학적인》, 2021.05.26 – 2021.06.30, 두산갤러리 두산갤러리는 작가 이형구의 개인전 《화학적인》을 2021년 5월 26일(수)부터 6월 30(수)까지 개최한다. 이형구는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오며 2009년 두산레지던시 뉴욕의 첫 입주작가로 두산갤러리 뉴욕의 개관전 《D AiR》에 참여했으며, 2010년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 《Eye Trace》를 개최했다.
2021.05.25
Articles [비평] 조각의 귀환
2008.06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담 淡》, 2023.11.02 - 2023.12.16, 타구치 파인 아트 한국에서는 1970년대부터 활발해진 ‘단색화(Dansaekhwa)’라 불리는 모노크롬 회화 운동이 동시대 미술의 주요 흐름 가운데 하나로 자리하며 중요한 조류를 형성해왔다.
2023.10.31
Exhibitions 《산만散漫의 궤적》, 2022.06.02 - 2022.06.19, 서울대학교미술관 윤동천은 1990년대 한국 현대미술의 다원주의 경향을 대표하는 작가로,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를 기치로 한 일관된 작품세계를 전개하였습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