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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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팽팽한 위로와 안 웃긴 농담들》, 2024.06.26 – 2024.07.21, 아트스페이스 보안
앙리 베르그송은 희극적인 것이 뻣뻣함에서 생겨난다고 적는다. 그에 의하면 물질(형태)은 비물질성(영혼)이 생동하는 생명체를 두껍게 둔화시키고 굳게 한다. 조화로운 표면 뒤에 숨겨진 물질의 깊은 반항이 드러날 때 웃음은 발생한다.[2] 이때 베르그송이 말한 물질의 자리에는 ‘형태로서의 그림’을, 비물질에는 ‘영혼’ 즉 서려 있는 ‘마음이자 정신’을 덧대어 보자.
2024.05.26
Articles
작가 차현욱,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차현욱(b. 1987)은 자전적인 경험을 통해 수집한 기억의 조각들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실과 허구가 뒤섞인 환상적인 풍경을 그린다. 작가는 전통 산수화의 기법과 서양화에서 볼 수 있는 회화적 태도를 절묘하게 결합하며 독창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해 오고 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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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에 미디어아트작가 양아치
2010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미디어아트 작가 양아치(본명 조성진.40)가 선정됐다고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심사위원회가 2일 밝혔다.
2010.09.02
Activities
김세중조각상 안규철씨
조각가 안규철(50.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사진)씨가 제19회 김세중조각상 수상자로 뽑혔다. 안씨는 서울 로댕갤러리에서 연 개인전 《49개의 방》에서 미술을 시각세계의 영역을 넘어 문학과 사상의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