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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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오토힙노시스》, 2020.07.12 – 2020.08.12, 지갤러리 G Gallery는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듀킴, 오가영, 우한나의 작업을 선보이는 그룹전 《Autohypnosis》를 진행한다.
2023.07.10
Articles 작가 홍자영, 보는 행위를 통한 즐거움에 관하여 홍자영(b. 1995)은 다양한 양식의 정원(庭園)과 과거의 놀이방식을 통해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 체계에 적용해 왔는지 탐구한다. 그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 그리고 자연에서 발견한 대상을 둘러싼 다각적인 관점들에 주목하고, 이러한 자유로운 관점의 변형과 이동을 작업에 반영함으로써 전시 공간을 시각적 놀이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2025.09.01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시간을 채우는 것: 사물, 몸, 말 조각과 설치가 시간을 담는 방식에 대해 종종 생각한다. 조각 또는 설치 그 자체는 가만히 제자리에 있는 것으로 인식하지만 키네틱 조각처럼 직접 물리적인 움직임을 만들지 않더라도, 조각의 주변으로 움직임이 발생하거나 그 자체가 수행적 기호로 작동하면서 부동의 조각, 설치를 사건적 상태로 느낄 때가 있다.
2018
Exhibitions 《막의 막》, 2021.07.22 – 2021.08.14, OCI미술관 OCI미술관(관장 이지현)은 신진작가 황원해의 개인전 《막의 막》을 2021년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미술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OCI미술관 연례 프로그램인 2021 OCI YOUNG CREATIVE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며, 선정 작가 6인의 릴레이 개인전 중 두 번째 순서이다.
2021.07.2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2026년 6월 28일까지 경남도립미술관에서 개최 경남도립미술관은 기획전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을 6월 28일까지 개최한다. 각자의 신체와 기억, 생존의 양식이 급격히 달라진 오늘, 그러한 공동체의 형태는 더 이상 우리의 삶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제 우리는 그 이후의 자리에서 다시금 ‘개인’과 ‘공동체’를 묻는 상황에 서 있다.
2026.04.21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 2025년 9월 13일까지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개최 서울시립미술관과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KOFICE의 2025년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후원으로 전시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를 9월 13일까지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3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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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인간, 일곱개의 질문》, 2021.10.08 – 2022.01.02, 리움미술관 인간은 늘 스스로가 어떤 존재인지 정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인간을 의미하는 ‘호모(homo)’의 수많은 수식어들은 이를 증명한다. 지난 수백 년간 슬기롭고 이성적인 존재라 여겨졌던 인간은 신으로부터 벗어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가득 차 있었고, 실제로 과학기술의 놀라운 발전은 인류문명에 믿기지 않는 변화들을 가져왔다.
2021.10.08
Articles [비평] ‘사진적인 것’의 유령을 압인(壓印)하다 이제 사진이라는 매체는 공집합이 되었다. 공집합은 모든 집합의 부분집합이지만 정작 그 자신은 원소를 하나도 가지지 않는 집합이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4천만 명을 넘어섰고, 스마트폰 보급률은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4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광복70주년기념: 북한프로젝트》, 2015.07.21 – 2015.09.29, 서울시립미술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광복과 분단, 통일이라는 역사적이고 민족적인 과제들을 ‘북한’이라는 예술적 키워드를 가지고 관통하고자 한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가깝고도 먼 ‘타자’로서의 북한을 어떻게 보여주고, 상상하고, 접속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더 늦기 전에 함께 머리와 마음을 맞대고 의논해야 하기 때문이다.
2015.07.21
Articles [비평] 김범 “내 작업에는 유머가 있지만, 그 이면에는 대개 비관주의와 부조리가 깔려 있다.” —김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