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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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Portals》, 2024.10.09 – 2024.10.13, 갤러리 배이컨시, 프리즈 런던 (영국) 갤러리 베이컨시가 한국계 캐나다 작가 한선우의 개인 프로젝트 《Portals》를 2024년 프리즈 런던 포커스 섹션(부스 F34)에서 선보인다.
2024.10.07
Articles [비평] 사진 이후의 사진, 무엇을 할 것인가 (《Super-fine: 가벼운 사진술》 일민미술관 전시비평) “사진 미디어를 이해하는 것은, 낡은 것이건 새로운 것이건 다른 모든 미디어와의 관련을 포착하지 않는 한 전혀 불가능하다.”[1] 복잡한 미디어(media) 세계의 구조를 정리하며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이 지나가듯 뱉은 사진에 관한 이 규정은 (다른 맥락이지만) 오늘날 예술 매체(mediums)와 관련해서도 중요한 실마리를 던져준다
2021

Emerging Artists

Activities 키아프 서울이 선정한 올해 주목해야 할 작가 10인 (사)한국화랑협회는 오는 9월 Kiaf SEOUL 2025 개최를 앞두고 미술계의 넥스트 레벨을 예고하는 '2025 Kiaf HIGHLIGHTS' 세미파이널 작가 10인을 3일 공식 발표했다.
2025.07.15
Articles 원초적인 시지각을 되살리는 배헤윰의 추상회화 배헤윰(b. 1987)의 작업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훈련된 관점과 우리에게 익숙한 회화의 여러 양식에 관한 시지각적 관점 사이의 격차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2025.03.25

Mid-Career Artists

Articles 가상과 현실 사이의 이동을 추적하며 현재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 송민정 송민정(b. 1985)은 물리적인 것과 비물리적인 것의 관계가 혼합된 세계에서 ‘이동’의 의미를 추적하며 현재를 인식하는 작업을 해왔다. 특히 작가는 고정되고 영원한 가치를 표방하는 것이 아닌 현재의 상태나 기분, 분위기와 같이 일시적인 것들을 재료로 삼아 온라인과 현실 공간 위로 새로운 세계를 직조한다.
2025.09.29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천의 얼굴을 드러내는 손끝 – 함진 개인전 《엄마》 함진은 초기 작업에서 초소형 인물을 실제의 사물들과 함께 배치함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였다. 이후의 작업에서는 검정의 단색으로 이루어진 추상적인 형상으로 연결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조형감각을 보여주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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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에세이] 박진아의 회화에 대하여 - Dazed & Painted (2008.4.17~5.15, 서미앤투스, 서울) 작가 박진아는 자기 주변의 인물들과 그들이 서로 어울리는 시간 속에 등장하는 장면들을 그림으로 옮기곤 한다. 주로 야외에서, 밤의 공원에서, 어떤 파티에서 어울리는 친구들의 모습을 많이 그리곤 하는데, 초기에는 로모 카메라를 통해서 초당 간격을 두고 두 개 혹은 네
2008.04.17
Exhibitions 《휴먼라이트(Human Lights)》, 2021.08.06 – 2021.09.12, 국제갤러리 (부산) 국제갤러리는 8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부산점에서 박진아 작가의 개인전 《휴먼라이트(Human Lights)》를 개최한다. 박진아는 스냅 사진을 활용해 우리의 일상 속 장면들을 포착한 후 이를 재구성해 캔버스에 옮기는 방식의 작업을 진행해왔다.
2021.08.01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희미해진 기억을 되살리는 작가 조덕현 조덕현(b.1957)은 주로 연필을 사용하여 오래된 흑백사진을 캔버스나 장지에 옮기는 작업을 통해 잊혀 가는 과거의 흔적을 섬세하게 복원하고 한국 근현대사 속에 위치한 개인의 실존과 운명에 주목해왔다.
2024.07.23
Activities ‘파란만장’ 베를린영화제 단편 황금곰상 수상 쾌거 박찬욱·찬경 형제 감독의 단편 〈파란만장〉이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황금곰상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베를린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파란만장〉은 25편이 오른 이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을 받았다.
2011.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