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Archive Shuffle

Young Artists

Articles [비평] 청춘의 페르소나, 떨림의 순간 이목하는 희열과 좌절이 뒤엉킨 동시대 청춘의 초상을 그린다. 소셜 미디어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름도 상황도 모르는 사진에 담긴 서사와 감정을 포착해 화폭에 펼친다.
2024
Articles 작가 고요손, 가변적인 관계 안에서 만들어지는 탈경계적 조각 고요손(b. 1995)은 작가 내면의 세계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유기적으로 만나는 조각을 만들어 왔다. 작가는 전통적인 조각의 재료로 사용되지 않는 일상 속 다양한 사물들 가운데서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고, 그 형태를 다양한 시공간적 맥락 안에서 변주시킨다.
2025.05.12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지구(인공) 물질의 그림 매끈한 유리 파사드의 반사와 투과, 이와 대비되는 불완전한 건축적 구조 그리고 그 위에 스민 조각난 스크린 톤(screen tone)[1] 은 최근 황원해의 그림에 중요한 재료들이다. 이것은 캔버스 위에서 분해, 재조합되며 새로운 물질적 풍경을 제시한다.
2021
Articles [에세이] 정희민의 ‘비-평면 non-flat’ 정희민 작가는 웹에서 구한 디지털 이미지들을 조작하여 인쇄 혹은 전사한 아크릴 미디엄으로 여러 겹의 레이어를 만든 후, 캔버스 위에 다양한 방법으로 겹쳐 올리는 방법으로 디지털 이미지의 질감을 실물화시킨다.
2024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올해의 작가상 2020》, 2020.12.04 – 2021.04.0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해의 작가상은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해 온 후원 프로그램이다. 동시대의 가장 첨예한 미학적, 사회적 이슈들을 다루는 역량있는 시각예술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해마다 4명의 후원 작가를 선정하여 작품 제작을 위한 후원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2020.12.01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갤러리현대,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베스트 부스 10에 선정 갤러리현대의 ‘부스 F03’이 아트시(Artsy)가 선정한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2 베스트 부스 10’에 소개되었다. ‘부스 F03’은 곽인식, 김창열, 정상화, 이승택, 박현기, 이건용, 이강소, 최민화, 김민정, 이강승의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2022.12.01

Made possible by

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무한히 갈라지고 이어지는 두 갈래의 조각사1 : 권오상, 최하늘 《나를 닮은 사람 The Other Self》 굳이 담대하게 말하자면, 모든 것은 ‘조각’이다. ‘조각’을 3차원의 공간 안에서 형태와 물성을 지닌 덩어리로 정의한다면, 회화, 사진, 필름, 퍼포먼스 등의 여러 미술 장르뿐 아니라 일상 사물들까지 (조금 과장해서) 모든 것은 ‘조각’이 될 수 있다.
2022.08.23
Exhibitions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2016.05.04 – 2016.07.2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 현대미술사에 있어, 사진매체가 어떻게 현대미술의 언어와 조우하며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하여 왔는지를 조망하는 전시이다.
2016.05.04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설치미술가 서도호 WSJ 예술혁신가로 선정 설치 미술가 서도호가 월스트리트저널(WSJ) 매거진 11월호에서 예술 혁신가로 선정됐다. WSJ 매거진 11월호는 혁신가 특집에서 서도호는 집에 대한 생각과 21세기에 집이 갖는 의미를 탐구한다고 소개했다.
2013.11.10
Exhibitions 《Open Hands》, 2024.08.30 – 2024.09.15, 갤러리현대 갤러리현대는 커먼웰스앤카운슬(Commonwealth and Council)과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Open Hands》를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개최한다. 《Open Hands》는 세대를 넘나드는 한국 작가 8인의 신작과 주요작을 소개하는 다정한 손짓이다.
2024.08.29
Articles [비평] 최진욱 전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