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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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0인칭의 자리》, 2021.08.19 – 2021.09.11, 디스위켄드룸 디스위켄드룸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목하, 최지원의 2인전 《0인칭의 자리》를 개최한다. 『0인칭의 자리』는 여러 주체의 시선을 중첩시키며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다루는 윤해서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2021.08.15
Articles 동시대 기술 환경의 물질적 차원을 탐색하는 작가 이은희 이은희(b. 1990)는 기술 환경과 개인, 그리고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관찰하며, 현대 기술의 메커니즘 탐구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기술이 단지 과학적 산물일 뿐만 아니라, 경제 및 산업 논리와 정치적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결정체라 보며, 오늘날 기술 환경의 생성, 소비, 소멸 그리고 그 이면을 추적하는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2026.01.19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You Never Saw It》, 2021.10.21 – 2021.11.20, 갤러리 기체 갤러리기체는 삼청동 새 공간으로 이전한 후 첫 전시로 박노완, 박신영, 이동혁, 현남 작가가 참여한 기획전 《You Never Saw It》을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한다.
2021.10.20
Articles 이미지의 경계에서 균형을 탐색하는 작가 양현모 양현모(b. 1987)는 매일 다르게 변하는 창밖의 풍경이나, 촛불의 모양처럼 움직이는 형상들이 엉키고 일렁이는 모습에서 작업의 개념을 시작한다. 이는 단순한 형상이나 물질적 대상으로서 관찰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투영하며 의미를 찾는 과정으로 여기며 작업으로 이어진다.
2026.03.02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폐허》, 2015.05.04 – 2015.04.04, 두산갤러리, 서울 두산갤러리 서울은 《폐허 Ruins》를 2015년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개최한다. 《폐허 Ruins》는 2014년 하반기 두산 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였던 전소정의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는 2009년부터 진행해 온 일상의 전문가들에 대한 비디오 작품의 연장선에 있는 네 점을 선보인다.
2015.05.02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Videocity x SONGEUN: Flower Power》, 2023.11.01 – 2023.11.30, 송은 (외부 LED) 송은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Video City의 특별전 《Flower Power》를 선보인다. Videocity는 Dr. Andrea Domesle이 스위스 바젤에서 2013년에 설립한 공공 예술 프로젝트로 비디오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과 관객에게 무료로 비디오 아트를 전시, 상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초 국제적으로도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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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Urban Gray》, 2023.04.28 – 2023.06.02, 더 소소 도시. 그것이 생겨난 긴 역사와 그 안에서 생긴 여러 사회적 의미와 이로 인해 생긴 다양한 이미지는 아우라를 만든다. 아우라를 가진 대상은 정체를 알기 어려운 법이다. 도시에 대한 혼란한 설명을 접고 밖으로 나가 한 걸음 내딛으면 깨닫게 된다. 내가 사는 이 곳, 나를 둘러싼 공간, 내 생활의 일부, 이것은 일상이다. 회색의 도시는 내가 인식하는 세상 그 자체이다.
2023.04.26
Articles [에세이] 정경자 작가,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비현실적 장면을 포착하다 정경자(b. 1974) 작가의 사진 작품은 매우 직관적이다. 작가의 사진 속에는 피사체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그 대상들은 화려하거나 거대한 것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법한 익숙한 장면들이다.
2022.10.03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시민의 숲》, 2018.09.13 – 2019.10.13, 티나킴 갤러리 티나킴 갤러리는 박찬경의 개인전 《시민의 숲》을 개최한다. 박찬경은 영화, 비디오,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한국 사회와 정치의 복잡한 역사적 층위를 조명해 온 작가로, 한국의 민속 신앙과 무속, 한국전쟁과 분단 이후의 영향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2019.09.13
Exhibitions 《시간을 소장하는 일에 대하여》, 2023.03.09. - 2023.08.06, 백남준아트센터 여기 아홉 명(팀)의 작가가 있다. 넓은 시간 스펙트럼 안에 자리한 작가들의 작품 11점으로 구성된 신소장품전 《시간을 소장하는 일에 대하여》는 사상 초유 미술관 휴관의 시대를 보낸 2020-2021년에 백남준아트센터가 수집한 작품들이다. 전시하고 교육하는 미술관의 문이 닫혀 있을 때,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