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작가 문상훈, 경계에 대한 질문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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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조각이 춤도 추네요》, 2021.07.08 – 2021.07.31, 갤러리 SP 감각적인 조각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진작가 이동훈의 개인전 《조각이 춤도 추네요(The statue knows how to dance)》가 오는 7월 8일(목)부터 7월 31일(토)까지 갤러리SP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동훈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약 12점의 조각과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2021.07.05
Articles 개인의 감정과 관계, 신체를 통과해 사회를 바라보는 작가 황예지 황예지(b. 1993)는 사진과 에세이,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을 다루며 개인적인 서사를 수집한다. 개인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신체를 통과하는 그의 작업은 우리가 마주하는 사회를 다시금 감각하고 해석해보도록 한다.
2026.02.09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유랑하는 도래" 2026년 1월 24일까지 디스위켄드룸에서 개최 디스위켄드룸은 노혜리, 이동혁, 이진주 작가가 참여하는 3인전 《유랑하는 도래》를 2026년 1월 24일까지 개최한다.
2025.12.30
Exhibitions 《As Usual : 늘 마시던 걸로》, 2020.07.14 – 2020.08.15, 갤러리 2 그림은 근본적으로 이미지에서 출발하지만 단지 이미지인 것은 아니다. 화가의 머릿속에서 아직 고정되지 않은 액체 상태의 이미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이 되어야 한다.
2020.07.12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서성협, 현실의 위계 질서에 균열을 내는 ‘위상학’적 예술 서성협(b. 1986)은 다른 것들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상태를 의미하는 ‘순종’이라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순종화되는 과정에서 제거되는 다양한 가능성을 복원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작가는 서로 다른 매체들이 지닌 감각과 형식을 뒤섞는 방법을 실험해 오며 ‘순종’이 만들어낸 서사에 균열과 틈을 만들어 기존의 체제와 사고방식에 질문을 던진다.
2025.08.25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손동현 개인전 “용 룡” 2024년 5월 11일까지 갤러리 2에서 개최 손동현의 개인전 《용 룡》은 문자가 구성되는 체계에 대한 독해를 통해 ‘용(龍)’의 형태에서 공간으로서의 구조를 발견하고, 이를 화면 위에 펼쳐낸 회화를 선보인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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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수직충동, 수평충동》, 2018.01.09 - 2018.04.29, 대구미술관 《수직충동, 수평충동》전은 우리미술관의 소장품 가운데 ‘수직’과 ‘수평’의 구조적 형태를 보이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구성한 컬렉션 전시이다. 전시는 ‘수직’과 ‘수평’이라는 조형표현의 기초적인 형태에서 출발하였다.
2018.01.07
Articles [에세이] 정수진 작가의 평면 회화 속에 담긴 다차원적 세계 국내 인터넷에 한동안 떠돌던 밈(meme)이 있다. 스위스 사람들이 한글 ‘스위스’를 보고 마치 산속에 창 들고 서 있는 용병이 떠오른다며 매우 신기해 하는 내용이다.
2022.09.19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김범: 전혀 생각하지 마라 이미지 없는 초상부터 포식자를 뒤쫓는 먹잇감까지, 한국 작가 김범의 독특한 작업은 기존의 질서와 권력 관계를 뒤집는 데서 즐거움을 찾는다.
2023
Articles 사회의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는 작가 김홍석 김홍석은 1998년부터 2011년까지 글쓰기, 퍼포먼스, 회화, 비디오라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번역, 차용, 재해석, 차이에 대해 언급하는 ‘다름의 닮음’ 연작을 선보였다. 서구의 현대미술 컨텍스트와 이에 대한 시각성은 차이에 의한 차이로 인해 경계선을 명확하게 하지만 ‘다름의 닮음’은 차이에 내포된 원본성을 비롯해 차이와 차이간 경계 모두를 그대로 차용한다.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