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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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Activities 국제적 아트페어 활발한 9월, 아르코미술관 ‘2025 아르코데이’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청년 작가, 기획자를 소개하는 공공프로그램 “2025 아르코데이”를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아르코미술관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2025.08.26
Articles [비평] 언데드 머신 Undead Machine 기계가 죽을 수 있는가? 이 질문은 기계들이 인간과 같은 의식을 지닌 주체가 아닌가를 묻는 존재론적인 질문 또는 기계를 살아있는 생명으로 인식/인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윤리적 질문과는 관계가 없다. 그보단 기계가 결함이 발생해 작동을 멈추거나 효용을 잃어 무가치의 영역에 머무를 수 있는가에 대한 반문에 가깝다.
2022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Vitalis Violentia》, 2024.09.28 – 2024.11.23, 포듐 (홍콩) 홍콩의 갤러리 PODIUM이 다섯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 《Vitalis Violentia》를 개최한다. 전시는 폭력에 대한 미학적 접근을 통해 폭력을 창조적 원리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듀킴(Dew Kim), 데니스 숄(Dennis Scholl), 젱 치엔잉(Tseng Chien-Ying), 왕 페이(Wang Pei), 우한나(Hannah Woo) 등 참여 작가들은 사회적·정치적 장면의 단순한 관찰로는 드러나지 않는 ‘진짜’ 폭력의 본질을 조명하며, 주류 담론에서 억압되거나 주변화된 아이디어와 감정들을 끌어낸다.
2024.09.28
Exhibitions 《Noun to Verb》, 2024.10.26 - 2025.01.18, KCS 뿌리 금성출판사가 개관한 문화예술플랫폼 KCS(Kumsung Cultural Space)의 뿌리(ppuri)에서 김세은 작가 개인전 《Noun to Verb》가 2025년 1월 18일까지 열린다.
2024.10.25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백종관, 일상적 사건에 대한 비일상적 시선 백종관(b. 1982)은 일상의 사건을 비일상적인 시선으로 접근하여 이미지와 사운드를 채집하고, 그 아카이빙의 변주가 특정한 사회적 맥락을 전유할 수 있는지를 실험해 왔다. 주로 수집한 푸티지들을 활용하여 시청각 매체/장치 자체에 대한 역사와 운명을 사유해 보는 작업, 미학적 혹은 정치적인 경계에 관해 묻는 작업을 전개한다.
2026.10.05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지용호의 예술 지용호의 자연에 대한 애정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갈망은 그의 작업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그는 서울에서 조형 기술을 익혔으며, 2008년 뉴욕대학교에서 순수미술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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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피동과 능동이 합작하는 회화 - 써니킴의 그림, 실천, 방법에 관한 미학 담론 회화처럼 역사가 오래된 예술일수록 사람들은 진보적이기보다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 그런 이들의 감각과 인식 속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든 그림은 무조건 좋고 명작이다. 반면, 21세기 현대미술가가 실험적으로 그린 회화는 언제나 이미 미성숙하고 난삽한 것으로 판단된다.
2017
Exhibitions 《구정아: 아정구》, 2017.08.26 – 2017.10.22, 아트선재센터 아트선재센터는 2017년 8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구정의 개인전 《아정구 ajeongkoo》를 개최한다. 구정아는 1990년대부터 일상적인 장면을 포착하거나 평범한 사물을 이용하여 작업해왔다.
2017.08.26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자이트가이스트 · 시대정신》, 2013.11.12. - 2014.04.2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오랜 숙원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개관하며, 기념하며 갖는 첫 기획전시들 중, 한국현대미술의 면모를 가늠할 전시제목을 “Zeitgeist Korea”라 명명했다. 이렇게 명명하고자 한 기획자의 의도는 다음과 같다.
2013.11.10
Activities 35회 이중섭미술상에 서양화가 윤동천 선정 제35회 ‘이중섭(李仲燮)미술상’ 수상자로 서양화가 윤동천(66·사진)씨가 선정됐다. 한국 현대미술의 다원주의 경향을 대표하는 작가로 일상의 예술성을 드러내는 다방면의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