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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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울며 수영하기》, 2020.05.14 – 2020.06.17, 송은아트큐브 현정윤은 공간과 개인 그리고 공동체 사이에 보이지 않는 힘의 관계와 그것이 일상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업해왔다. 작가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조각이 공간과 관계를 맺고 감각하는 순간들을 포착하며 접근한다.
2020.05.10
Exhibitions 《Aura Within》, 2025.07.10 – 2025.08.30, 하우저앤워스 홍콩 하우저앤워스 홍콩은 아시아의 문화적 직조와 디아스포라적 서사에 깊이 천착해 온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은 그룹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루이스 챈(Luis Chan), 최하늘(Haneyl Choi), 니콜 코손(Nicole Coson), 나카무라 쇼타(Shota Nakamura), 펑 커(Peng Ke), 예 시시앙(Yeh Shih-Chiang), 그리고 하우저앤워스 소속 작가인 바르티 케르(Bharti Kher), 쿠도 테쓰미(Tetsumi Kudo), 장언리(Zhang Enli)가 참여한다.
2025.07.10

Emerging Artists

Articles [칼럼] 여성되기-변종되기의 우한나의 사물들 패브릭은 작가 우한나에게 언제나 익숙한 재료이자, 혼란스럽고도 캠피한 생명체(campy creatures)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소생시키는 재료이다.
2023.10.10
Exhibitions 《싱거운 제스처들》, 2018.11.15 – 2018.11.28, 공간 가변크기 공간 가변크기에서 박노완 작가 개인전 《싱거운 제스처들》이 11월 28일까지 개최된다. 박노완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둔탁한 풍경들을 본다.
2018.12.3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젊은 모색 2021》, 2021.05.28 – 2021.09.2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젊은 모색 2021》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 20회차 전시이다. 《젊은 모색》전은 1981년 《청년작가전》으로 출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신진 작가 발굴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에 있는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역할을 지속해왔다.
2021.05.26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보네이도, 현대 미술 작가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전시 보네이도 코리아가 5월 30일~6월 12일 지구 환경 보호 테마로 진행되는 《제 5회 아트 보네이도 컬래버레이션 전시회》를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연다. ‘바람이 분다’를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 현대 미술 작가 22명(강준영, 경현수, 김경민, 김성윤, 김성호, 김신일, 김쥬쥬, 김진희, 김태동, 박성수, 백승우, 변웅필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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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한국 미술 3040 기대주 ⑤ 설치미술가 박윤영 30년간 69명의 여자를 살해해 돼지 사료로 쓴 캐나다 밴쿠버의 농장주 로버트 픽톤 사건, 조승희의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 마틴 루서 킹 목사 암살사건, 엑손 발데스호 기름유출사고….
2009.03.05
Activities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홍보대사에 이명호 사진작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사진작가 이명호(48)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작가는 중앙대 사진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예술의 본질을 환기하는 '예술-행위 프로젝트' 연작을 진행해왔다.
2023.08.18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틈’으로의 여행: 박이소의 움직이는 기호 “내게 있어 미술작품 제작이란... 기존의 의미와 영역들 사이에 펼쳐있는 광대하고도 끝없는 ‘틈’을 거꾸로 여행하려는 것과도 같다." 자주 인용되는 박이소(1957~2004)의 이 말은 그의 작업을 요약해 정의한다. 특정한 의미에 정착하지 않고 의미들 사이, 즉 ‘틈’을 끊임없이 드러내고 또한 열어 놓는 그의 작업은 의미화의 메커니즘 자체를 다르게 제안한다.
2020
Exhibitions 《당신은 나의 태양: 한국 현대미술 1960-2004》, 2004.10.15 - 2004.12.05, 토탈미술관 최근 45년은 한국이 어둡고 긴 터널을 통과하면서 처음으로 세계사의 중심 무대에 진입하면서 동시대성을 획득한 시기였다.
200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