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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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조각충동” 2022년 8월 15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개최 새로운 세대는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전복하여 새로운 것을 만든다. 미술도 끊임없이 이러한 과정을 반복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융합하며 변화하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서 조각은 어떨까? 특히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조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2022.07.04
Exhibitions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이것 역시 지도》, 2023.09.21 – 2023.11.19,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9월 21일(목)부터 11월 19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외 5개 전시 장소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것 역시 지도(THIS TOO, IS A MAP)》(예술감독 레이첼 레이크스)를 개막하였다.
2023.09.20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메타 플랫폼: 생성되는 관계들” 2026년 5월 15일까지 KF 갤러리 및 KF 글로벌센터 메타버스에서 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메타 플랫폼: 생성되는 관계들》을 KF 갤러리와 KF 글로벌센터 메타버스(https://www.kf.or.kr/metaverse/)에서 동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융합형 미디어아트 전시로, KF 갤러리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전시 형식을 선보인다. 웹 기반 메타버스 환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물리적 제약을 넘어선 교류와 소통의 확장을 시도한다.
2026.05.05
Articles 기술 매체를 통해 인간-비인간의 ‘연결’을 모색하는 작가 황선정 황선정(b. 1989)은 동시대 예술가이자 뉴미디어 작곡가로, 인간과 자연, 기술 사이의 유기적인 연결성을 탐구한다. 작가는 이를 위한 다학제적 연구와 감각과 인지를 확장하는 예술적 실험을 바탕으로 시, 매니페스토, AI, 생성적 코딩, 데이터 시스템, 시간 구조 등을 합성하여 특유의 트랜스미디어 형식의 다감각적 환경, 비디오 작업, 설치, 퍼포먼스, 오디오비주얼, 사운드 작업 등으로 선보여 왔다.
2025.10.13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유사 다큐멘터리로 그려낸 극사실의 세계 1980년대, 할아버지 댁이 있던 시골 마을에는 ‘새몰아재’라는 사람이 있었다. ‘새몰’이란 한글도 한자도 아닌 단어는 알고 보니 ‘새마을’이었다. 귀가 어두웠던 노인들이 새마을 운동이라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불렀던 이름이었다.
2022.04.19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마치 MARCH》, 2024.03.19 – 2024.04.28,, 국제갤러리 (서울) 국제갤러리는 3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강서경의 개인전 《마치 MARCH》를 개최한다. 그동안 강서경은 오늘날의 현대사회에서 각 개인이 굳건히 딛고 설 수 있는, 나아가 뿌리내릴 수 있는 땅의 규격을 자신만의 그리드로 표현하며 그 범주를 조금씩 확장해왔다.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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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The Collapse Manual Ep.02” 2026년 3월 17일까지 AOD 뮤지엄에서 개최 AOD (Art of Dalim) 뮤지엄은 기획전 《The Collapse Manual Ep.02》를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
2026.02.10
Articles [비평] 임선희, ‘미디엄’으로서의 회화 임선희는 서구 회화의 미술사적 성취를 메타적으로 되돌아보고 동시대 회화의 존재 방식과 그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품을 보여주는 작가이다. 현대 회화는 인상주의로부터 시작되어온 환원적 경향에 대하여 해체적으로 접근한 포스트 모더니즘을 통하여 구상적으로 발전해 왔다. 특히 동시대 회화는 형식과 내용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통하여 그 존재 방식 자체를 다시 되돌아보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2019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사진으로 풀어본 21세기 골목의 의미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하루에도 수십 억 장의 사진이 생겨나고,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시대에 좋은 사진이란 무엇일까? 너무 익숙해서 사진의 의미를 잊고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익숙한 생활공간을 무대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들이 눈길을 받기 위해 독특한 장소에 모였다.
2015.09.14
Articles [비평] 안규철의 예술 하기 눈은 “어쨌든” 녹아 사라질 것이다. 작가는 그렇기 때문에 눈을 재현한 대리석 조각을 만들어 전시하지는 않겠다고 밝힌 “안내말씀”을 좌대 오른쪽 아래에 부착해 작품으로 내놓는다. 거울의 속성 상 그것의 표면에 반영되는 대상은 일회성이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