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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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 2026년 5월 31일까지 일민미술관에서 개최 일민미술관은 건축 100주년 기념 전시 《기.기.기(奇.己.氣): 동시대와 시행착오》를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1926년 완공된 동아일보 사옥에서 출발한 미술관은 한국 근현대사의 시간을 축적해온 장소다. 미술관은 이러한 역사성을 ‘완결되지 않은 현재’로 해석하고,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가 지속되는 방식에 관해 질문한다.
2026.04.14
Exhibitions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2025년 10월 1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최 국립현대미술관은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전을 10월 12일까지 과천관에서 개최한다.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정례 전시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 《젊은 모색》의 22번째 전시로, 동시대 한국 신진 작가들의 활동과 지형도를 제시한다.
2025.04.29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극단적으로 복잡하나 매우 우아하게 설계된》, 2023.08.23 – 2023.09.27, 갤러리바톤 갤러리바톤은 2023년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남동 전시 공간에서 이재석(b. 1989)의 개인전 《Exceptionally Complex, Yet Elegantly Engineered(극단적으로 복잡하나 매우 우아하게 설계된)》을 개최한다.
2023.08.21
Exhibitions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 2021.05.20 – 2021.07.11, 아트선재센터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은 회화 작업을 하는 노은주, 이희준과 조각을 만드는 권현빈, 황수연을 초대해 서로의 매체적 조건과 특성 안에서 평면과 입체의 교차 그리고 그것이 빚어내는 감각의 전환을 관찰한다.
2021.05.20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제20회 송은미술대상 대상에 조영주 작가…우수상에 신이피·오종·전현선 제20회 송은미술대상 대상에 조영주 작가가 선정됐다. 송은문화재단은 한국의 재능 있는 젊은 미술작가를 육성하기 위해 2001년 제정된 송은미술대상의 올해 대상 작가로 이같이 정하고, 우수상에 신이피(미디어), 오종(설치), 전현선(회화) 작가를 뽑았다고 11일 밝혔다.
2021.01.11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英화이트큐브 서울 개관전…한국 작가 이진주에 '주목' 상업 갤러리에서 의미 있는 전시를 여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흥행성이 우선이어서다. 단체전은 특히 그렇다. 여러 작가의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설득력 있게 엮는 것 자체도 쉽지 않은데 ‘거래가 잘되는 작품’만 나와야 한다는 조건까지 붙어 있으니 가능성이 더욱 줄어든다.
2013.10.02
Articles [Analysis] Schematic Medium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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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작가 성낙희의 추상회화: 평면 위의 리듬 성낙희(b. 1971)는 회화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요소인 점, 선, 면을 통해 음악과도 같은 리듬과 운율, 혹은 자유롭게 유영하는 색들의 운동감을 통한 유기체적인 추상회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2024.11.19
Articles [비평] 듣는 행위가 소리를 만든다 ‘작가’라는 명칭은 미술 전문지나 미술관과 같은 곳에서 별다른 의문 없이 통용되지만, 미술계 제도 바깥으로 나가서 사용할 때는 모호한 표현이 된다. “그 사람 글 쓰는 작가예요, 그림 그리는 작가예요?” 모처럼 미술계 바깥의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멈칫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2024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전시의 시간: 정서영 작가 정서영에 대해서 말하기 어렵다고 해서 그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정서영의 세계는 미궁에 빠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로, 명징하고 정확하다. 두 쌍 이상의 분열적인 현실을 마주치게 하려는 ‘교차학(學)’에 가깝다.
2021
Articles [비평] 어색하고 난처한 개입 "나는 지극히 무의미한 가짜 사진들을 만들고 싶었다. 미술 작품을 둘러싼 제도와 말과 이론들이 너무 짜증났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사진들이 무의미하고, 공허하고, 황당무계하기를 바랐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