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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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아이덴티킷 : 사람들의 선택》, 2021.10.08 – 2021.10.31, N/A 한지형 작가가 개인전 《identi-kit : The people’s choices》를 오늘(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연다. 장소는 을지로에 위치한 ‘N/A’, 월요일은 휴무다.
2021.10.08
Articles [비평] 차갑게 와 닿는 사물 서울에서 작가들이 재료를 구하기 위해 자주 찾아가는 을지로 골목을 쏘다니다 보면 반짝이는 전구 조명만큼 흔하게 보이는 게 철제 산업용품이다. 철근이나 쇠파이프가 수십 개씩 포개어진 풍경은 바로 그 재료로 무언가를 만들려는 사람들에게가 아니라면 특별히 시선을 끌지 않는다.
2021.09.20

Emerging Artists

Articles 무의식에 반영된 현실을 동양화적 표현으로 재해석하는 작가 주형준 주형준(b. 1988)은 지필묵을 근간으로 꿈에 나타난 무의식의 세계를 풀어나가는 작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 왔다. 작가는 동양 사상과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오며, 오늘날 현대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여백’과 상상 속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있다.
2025.11.17
Activities 샤넬 x 프리즈, ‘나우앤넥스트’ 프로젝트 참여작가 6인 선정 글로벌 명품 브랜드 샤넬과 세계3대 아트페어 프리즈가 한국 현대 예술가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조명하는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 4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샤넬이 후원하고 프리즈가 제작하는 이 프로젝트는 여러 세대와 배경의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예술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창의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2025.08.04
Activities 노혜리: 모은점
2023.12.11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오렌지 잠》, 2023.01.05 – 2023.02.12, 원앤제이 갤러리 혼자하면 일상이고 둘이 하면 사건이 되는 일. 잠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 되는 상태로서 평범한 생활 양식의 일부이자 섹슈얼한 이미지를 품고 있는 행위다.
2023.01.01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보더라이프 “김지혜의 현대적인 책가도는 전통적인 책가도의 구성을 차용할 뿐 아니라, 책가도에서 문화적 기표들이 확대 재생산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작가의 독창성보다는 다양하게 조합되는 기물들의 세계에 중점을 둠으로써 보다 범속적인 범주, 현대 소비사회에서는 ‘대중적’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문화의 범주를 수용하고 있는 것이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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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 2부, 2019.10.17 – 2020.03.29,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9》 2부 전시는 한국 사회와 현대미술의 상응(相應)관계를 국립현대미술관 건립 50주년을 계기로 살펴본다.
2019.10.15
Articles [비평] 좋은, 율동적인, 미학적인, 그리고 시적인 살인 기계 2005년 펴낸 첫 사진집 〈분단의 향기〉에 실린 작가의 글에 따르면, 노순택은 향후 작업 전개도를 이미 설정한 듯 보였다. 그가 다룰 시공간은 한국 현대사이며, 주제는 제도화된 폭력이 될 거라 명시까지 했다. 글 말미에 “이 나라를 ‘대한미국 코메리카 공화국’이라 이름 짓고 10여 개의 소주제로 나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밑그림까지 그려 놨다. 첫 개인전의 포부는 6년여 지난 오늘까지 괄목할 결과물의 축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2010.04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층(層)_ 고요하며 깊다》, 2021.05.27 - 2021.06.30, 아트프로젝트 씨오 아트프로젝트 씨오는 다가오는 5월 개관을 기념하여 각기 독자적인 형식으로 단색조의 추상을 구축하고 있는 김근태, 김춘수, 김택상, 장승택 4인 작가의 《층(層)_ 고요하며 깊다》 전시를 기획하였다.
2021.05.25
Articles [비평] 밥을 잘 비비는 사람, 강익중 강익중은 1960년 9월 11일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서 부 강대철(1934-1989)과 모 정양자(1933- ) 사이에서 삼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원래 강익중의 집은 서울에 있었지만, 어머니가 해산을 하러 친정에 내려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