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두산아트랩 2019: Part II》, 2019.08.21 – 2019.09.28, 두산갤러리 ‘Doosan Art LAB 2019’는 두산아트센터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두산아트랩 Doosan Art LAB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시작해 격년으로 만 40세 이하의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올해는 전시를 Part I, Part II 로 나누어 7월 3일부터 8월 3일까지는 《Doosan Art LAB 2019: Part I》을, 8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는 《Doosan Art LAB 2019: Part II》를 진행한다.
2019.08.20
Exhibitions 《예술, 실패한 신화》, 2024.03.22 – 2024.05.26, 서울대학교미술관 이 전시는 두 개의 화점(火點)을 스스로 끌어안을 것이다. ‘신화(myth)’와 ‘미술관학(Museology)’. 이 시대야말로 제대로 된 신화의 시대다. 신화화된 자본(주의), 신화화된 소비... ‘금융자본주의의 테크노바이러스적 확산’ 경계령 같은 것은 아니다. 전적으로 무관하지는 않겠지만. 과잉자본주의의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그 가속에 중독되고 마는 미술이 이 전시의 대상이다.
2024.03.20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착륙지점” 2024년 2월 17일까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최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단체전 “착륙지점”을 2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한국 및 일본의 신진작가 13인의 회화 작품 48점을 전관에 걸쳐 선보인다.
2024.01.24
Activities 종근당, '예술지상 2024' 작가 3명 선정...창작금 등 지원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4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갖고 박노완, 박웅규, 장파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03.13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Too Early After All》, 2021.09.04 – 2021.09.30, 페로탕 파리 페로탕 파리에서의 첫 개인전이자 프랑스에서의 첫 전시에서 박가희는 현실과 인간관계 속에 내재된 마법적 가능성을 탐구하며, 현대의 보수성과 사회적 불안을 전복한다.
2021.09.01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움직임을 불어넣다 공동체, 협업, 지속적 변형은 한국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 중인 작가 이강승의 작업에서 중심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는 10년 넘게 공공 및 개인 아카이브를 발굴하여 세상을 떠난 퀴어 예술가, 작가, 무용가, 게이 및 트랜스
2023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When Two Galaxies Merge,》, 2017.09.08 – 2017.11.22, 아뜰리에 에르메스 양아치(b.1970) 작가의 전시 《When Two Galaxies Merge,》는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혹은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에 관한 것이다.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 혹은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만나는 이 순간을 양아치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에,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어떤 사건에 대한 ‘불확실한 징조’에 비유한다.
2017.09.01
Exhibitions 《늘 거울 생활》, 2014.08.30 – 2014.11.30, 아트선재센터 아트선재센터는 김성환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비디오, 드로잉, 설치, 퍼포먼스 등을 전시 공간 안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재구성하는 김성환의 작업세계를 소개한다. 전시 제목인 ‘늘 거울 생활’은 『즐거운 생활』이라는 초등학교의 음악, 미술, 체육 통합 교과서를 연상시키는 언어유희이다.
2014.08.30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7회 일민예술상 수상 설치미술가 최정화 씨 “늘 변방에서 외롭게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큰 상을 받게 되어 당혹스럽다.” 제7회 일민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설치미술가 최정화(崔正化·44) 씨의 소감이다.
2009.09.30
Exhibitions 《최진욱, 리얼리즘》, 2011.10.13. - 2011.11.27, 일민미술관 독자적 행보. 주로 정치분야에서 많이 쓰이는 말이다. 소속해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기 보다 개인의 고유한 방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여 행동할 때 자주 쓰인다. 대중의 지지여부에 따라 독자적 행보는 리더십의 절대적 우위에 자리하기도 하고,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기도 한다. 독자적 인 “88만원 세대-Memento mori”는 이러한 이율배반을 정면 돌파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20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