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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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Contrology》, 2022.11.12 – 2022.11.26, Hall 1 작업은 접속-관리-허락-기원(Access-Control-AllowOrigin)으로 컨트롤로지Contrology에 접속한다. 가장 쉽게 우리가 데이터를 만나는 웹사이트를 살펴보자. HTTP 는 프로토콜Protocol의 한 종류로, HTTP헤더HTTP Header는 메타데이터Meta Data의 응집소이자 수문으로 작용한다
2022.11.10
Articles 작가 한재석: 빛과 소리, 공간의 공명을 통한 ‘피드백’의 예술 한재석(b. 1990)은 스피커와 마이크 등 직접 수집하고 제작한 음향 장치를 사용해 조각과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작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그는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와 모노하(Mono-ha)에 관심을 가지고, 입력과 출력, 수신과 발신 등 의사소통의 한 형태로서 평소 지각하기 어려운 피드백 고리를 빛과 소리, 진동과 공명으로 공간에 구현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2025.10.13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전현선 개인전: 나란히 걷는 낮과 밤 (대안공간루프, 2018) 전현선의 그림에는 다양한 형상들이 등장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형상이지만, 그것들이 모인 전체는 무언가를 알 수 없는 모호한 상태이다.
2018
Exhibitions 《창끝의 궤적》, 2023.01.12 – 2023.02.25, 챕터투 ‘기호’라는 단어는 사인(Sign), 즉 영문으로 활용될 때 보다 즉각적으로 우리의 인식 체계에 수용된다. 사인은 특정한 약속 체계 안에서 동작, 이미지 또는 알파벳, 숫자 등의 문자 체계가 그에 상응하는 행동 또는 의미와 연계되는 구조인데 각 문화권, 시대 및 지역, 사회 및 각종 집단마다 수많은 종류의 사인과 그 아종, 변종이 존재한다.
2023.03.10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떠 있는 것들은 모두 반짝인다 (오종 개인전: 낮은음으로부터 First Echo) ❉ 어둠 속에서 빛나는 동공처럼, 빈 방에 몇 발자국 들어서면 작고 파란 구슬이 반짝인다. 발 밑으로 하강하는 계단 모서리에 불가능하게 멈춰 서 있는 파란 색의 유리 구슬은, 제 형태가 갖고 있는 내부의 힘과 제 형태를 둘러싼 외부의 힘 사이에서 정지해 있다.
2022.08.29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재개관전 “낭만적 아이러니(Romantic Irony)” 2023년 3월 18일까지 개최 1989년 천안에 개관한 아라리오갤러리는 2006년 4월 6일 소격동의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서울 지점을 처음 열었다. 이후 2014년 삼청동으로 이전한 서울 지점은 8여 년간 이곳에서 운영된 후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기 위해 2022년 1월 중순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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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PENETRALE》, 2019.10.16 – 2019.11.30, P21 P21은 2019년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형구의 개인전 《PENETRAL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5년 이후 4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 올해 제작된 작가의 신작 Psyche up Panorama(2019)와 X(2019)가 P21의 두 개 전시공간에 각각 설치된다.
2019.10.15
Activities 김상돈,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심사위원회는 ‘2011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작가 김상돈(38)씨를 선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사진ㆍ조각ㆍ영상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펼쳐온 김씨는 비디오 작품 〈솔베이지의 노래〉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알았다.
2011.09.22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TRAnS》, 2009.05.15 – 2009.07.19, 아트선재센터 오인환의 개인전 《TRAnS》는 작가가 그 동안 꾸준하게 전개해온 정체성 이슈로부터 촉발된 사회•문화적 관심을 비디오, 사운드, 텍스트, 참여, 비물질화 등 실험적이고 개념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전시이다. 전시제목 ‘TRAnS’는 뒤에 오는 단어들과 결합해서 번역, 이동, 전환, 전치, 절충을 의미하는 단어를 생성시키는 접두사 “trans-”에서 따온 것으로 우리들이 행하는 다양한 번역, 각 요소 상호간의 유기적인 혼합, 그리고 고정관념의 전환에 대한 작가의 의지를 반영한다.
2009.05.15
Activities 김세중조각상 안규철씨 조각가 안규철(50.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사진)씨가 제19회 김세중조각상 수상자로 뽑혔다. 안씨는 서울 로댕갤러리에서 연 개인전 《49개의 방》에서 미술을 시각세계의 영역을 넘어 문학과 사상의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