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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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더블 네거티브: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 2018.12.19 – 2019.02.03,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018년 시각예술 창작산실 전시지원 선정작 《더블 네거티브: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이하 DNWN)》를 오는 12월 19일부터 2019년 2월 3일까지 개최한다.
2018.12.19
Exhibitions 《I want to mix my ashes with yours》, 2022.08.25 – 2022.09.06, 갤러리175 “I want to mix my ashes with yours (나의 재를 너의 재와 섞고 싶어)”는 막 결혼을 마친 신부가 쓴 중국 고시(古 詩)의 한 구절이다.[1] 신부는 뼈와 살이 타들어 재가 되어 신랑의 재와 섞이는 먼 미래를 상상하며 영원한 사랑을 다짐한다.
2022.08.24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성공할 수 없고 충분할 수 없는 여러 색의 스펙트럼이 한 화면 안에서 미세하게 흔들리는, 공기나 액체의 표면을 따라 흐르는 듯한 이미지를 마주한다.
2022
Articles [비평] 이미래: 캐리어즈 “‘캐리어(carrier)’는 사용할 수 있고 무엇인가를 담아낼 수도 있는 어떤 것이다. ‘캐리어’는 임신한 여자를 의미하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옮기는 수단을 의미하며,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일 수 있고, 혈관, 용기(容器), 교통 수단을 지시할 수 있다. 동사 형태 ‘캐리(carry)’는, 아이를 ‘가졌다’, 병이 ‘있다’, 액체나 전자가 ‘흐른다’, 무거운 것을 ‘옮긴다’, 어떤 아이디어를 ‘시도한다’라는 것을 모두 의미한다.”
2020.07.23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사물과 공간 사이에서 움직이기: 김민애의 반응적 조각 최근 한국 미술에서 조각은 회화에 뒤이어 활발하게 되돌아오고 있다. 조각가를 자처하며 새로운 조각의 방법을 연구하고 힘있는 조각 작품을 만들어 보이려고 애쓰는 작가들이 늘어났고, 이들의 활동을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조명하려는 기획 전시들도 여럿 만들어졌다.
202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그러고 보면, 그가 있던 곳 어디에나 별이 있었다 “전에 작업을 보여줬을 때, 글을 쓰고 싶다고해서요. 조금 촉박한 일정이지만 연락드리게 되었어요.”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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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임선희 회화에 있어서 ‘평면성’에 대하여:《The Flat》전 현대 회화는 형식과 내용의 새로운 기법을 모색하기 보다는 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통하여 동시대성을 획득해 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통 회화의 내용과 형식에 대한 메타 비평적 시각을 통하여 새로운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2015
Exhibitions 《정오의 화석》, 2022.05.19 – 2022.07.01, 티나킴 갤러리 티나킴 갤러리는 2022년 5월 19일부터 7월 1일까지 임민욱의 두 번째 개인전 《정오의 화석》을 선보인다.
2022.05.19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믿음의 번식(Saint Breeders)》, 2015.09.18 – 2015.12.20, 아뜰리에 에르메스 이수경 작가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9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개인전 《믿음의 번식(Saint Breeder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토속신앙과 전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탐구를 작가만의 언어로 풀어낸 신작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2015.09.16
Articles 세상의 중간지점에 서서 자유롭게 드로잉하는 작가 김을 작가 김을(b. 1954)은 드로잉이라는 매체의 협소한 정의와 형식의 한계를 뛰어넘어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경계를 아우르는 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여오며 주목을 받았다. 김을은 드로잉을 형식으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태도로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한다. 그에게 드로잉은 자유롭고 솔직한, 그리고 양심에 어떠한 가책이 없는 어떠한 태도이다.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