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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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서울시립미술관, 아부다비에서 한국 동시대미술 대규모 특별전: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 6월 30일까지 마나라트 알 사디야트에서 개최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이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ADMAF)과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전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부다비 마나라트 알 사디야트(Manarat Al Saadiyat)에서 개최된다.
2025.05.20
Articles [에세이] 늪 속에서 펼쳐지는 회화의 경계: 윤미류의 《Do Wetlands Scare You?》 파운드리 서울에서 열린 윤미류의 개인전 《Do Wetlands Scare You?》는 우리를 독특한 회화적 경험으로 초대한다.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가을의 서늘함과 함께 느껴지는 공기는 늪의 축축함과 미묘한 긴장감을 암시한다.
2024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김지영,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개인의 관계에 대하여 김지영(b. 1987)은 뜻밖의 사고처럼 벌어지는 사회적 사건의 배면에 자리한 구조적 문제와 그에 따라 드러나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주목한다.
2025.03.25
Exhibitions 《우한나: 마 모아띠에》, 2020.09.23 – 2020.10.27, 송은 아트큐브 패브릭을 주재료로 다양한 설치 작업을 진행해 온 우한나의 네 번째 개인전은 하나의 아이덴티티로서 디자이너 우한나를 전면에 세운다. 작가는 디자이너 우한나의 이름으로 자신의 신작을 선보이고, 이로써 명품(brand-name product)이 명품(masterpiece)의 자리를 차지한 시대에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으로서 미술이 가야 할 자리를 묻는다.
2020.09.2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The Night Watch》, 2020.10.21 - 2020.12.05, 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20년 10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김신욱 작가의 《The Night Watch》 전을 개최한다.
2020.10.19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전쟁의 잔흔이 남은 장소에서 만난 우리 세계의 빛 김태동의 개인전 《플라네테스》는 제6회 아마도사진상에선정된 전시이다. 이 전시에서 작가는 <강선>연작과 <플라네테스> 신작들을 선보인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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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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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마니에라 Maniera”전 2023년 12월 16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개최 지금 한국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대표 작가들에는 누가 있는지 살펴보고 싶다면 1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두산갤러리리의 “마니에라 Maniera”전을 살펴보자.
2023.11.22
Exhibitions 《미래 산책》, 2020.11.21 - 2021.03.28, 소제동 아트벨트 사람이 태어나서 고개를 가누고 배를 밀고 몸을 일으켜서 첫 걸음을 뗄 때까지 대략 일 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인간의 평균수명을 고려하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니지만, 다른 영장류 동물들에 비해 걷기를 위해 상당히 긴 준비를 해야 한다.
2020.11.19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칼럼] 구슬 하나 파편 하나에도 다정함 담아… 여성의 힘과 치유능력 형상화 둥글게 부풀려진 넓은 치마를 입고 도열한 여인들이 군무를 춘다. 장신구로 한껏 치장된 머리는 사원의 첨탑이나 불꽃의 형상처럼 솟구쳐 오르고, 그 아래로 청초하고 앳된 소녀들의 얼굴이 기도하듯 자리한다.
2024.07.15
Articles [비평] 이불의 ‘몸’, 그 불투명한 껍질 새천년이 시작되기 직전인 1990년대는 어떤 세기말보다도 더 큰 격변을 겪은 시기다. 미술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 시기는 한국 동시대 미술사를 바꾸어 놓은 변곡점으로, 현재의 미술 현상도 그 단초는 이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January,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