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UNNATURAL SELECTION: I, NOT I” 2026년 3월 28일까지 WWNN에서 개최 WWNN은 《UNNATURAL SELECTION: I, NOT I》를 3월 28일까지 개최한다. 본 전시는 WWNN이 기획한 순회 전시 프로젝트로, 작년 도쿄 CON_에서의 전시에 이어 서울 WWNN에서 진행된다.
2026.03.17
Exhibitions 《예측 (불)가능한 세계》, 2024.04.26 – 2024.08.25,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예측 (불)가능한 세계》는 오늘날 사회와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을 조망하고 기술과 인간의 공생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2024.07.0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Twelve, Twelve, Twelve》, 2025.04.01 – 2025.05.05, CFAlive (콘셉추얼 파인 아츠), 밀라노 “Stressful Growth”는 탁영준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한 회화 연작 ‘Stressful Painting’ 12점과 2024년에 제작한 세라믹 조각 작품 12쌍을 함께 선보인다.
2025.03.30
Exhibitions 《As Usual : 늘 마시던 걸로》, 2020.07.14 – 2020.08.15, 갤러리 2 그림은 근본적으로 이미지에서 출발하지만 단지 이미지인 것은 아니다. 화가의 머릿속에서 아직 고정되지 않은 액체 상태의 이미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이 되어야 한다.
2020.07.12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종근당 예술지상, 김선영·유승호·최수련 작가 선정 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 예술지상 2020’ 작가로 김선영, 유승호, 최수련 등 미술작가 3명을 선정하고 3년간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2020.04.2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남화연: 가브리엘 (아뜰리에 에르메스) 시간은 이야기를 요청한다. 이야기 없는 지속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이야기다. 물론 시간의 성격마다 이야기의 종류가 달라진다. 혹은 그 반대이다.
2022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변강쇠가(歌) 2015: 사람을 찾아서》, 2015.11.12 – 2015.12.13, 아트스페이스 풀 아트 스페이스 풀이 송상희 작가의 개인전 ‘변강쇠가(歌) 2015: 사람을 찾아서’를 11월 12일~12월 13일 연다. 작가는 역사의 가장자리로 밀려난 인간의 야만의 흔적들을 끌어올려 펼쳐놓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흔적들을 날것의 통속과 비극으로 가득한 변강쇠가(歌)와 연결한다.
2015.11.16
Articles [비평] 최우람의 근작에 나타난 순환과 확장 구조 최우람은 ‘기계 생명체(Anima Machine)’를 만드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동안 예술적 상상력과 탁월한 조형감각이 돋보이는 키네틱 아트 작업을 선보이면서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미술관과 갤러리, 비엔날레에서 주목 받았다. 1998년 첫 개인전 이래 움직이는 것에 대한 일관된 관심을 바탕으로 펼쳐진 최우람의 작품세계는 지난 15년 간 형식적,
2013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칼럼]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산책’ 42.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해체와 재구성, 김아타 김아타는 1956년 거제에서 출생한 작가다.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였으며 1985년부터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불교 교리를 포함한 동양사상 전반과 서양 철학에도 관심이 많으며 존재, 실존, 만물의 이치 등에 관해 끊임없이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김아타는 사진이나 미술, 예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 독자적으로 사진이라는 매체를 탐구하였기에,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감각과 시각을 펼칠 수 있었으며 이미 다져진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었다고 한다.
2025.05.07
Articles [칼럼] 적막한 충돌과 반동 평범하기 그지없던 20대 사진 전공 대학생은 1980년대 초 서울 진입과 동시에 ‘도시의 하층민’ 신세로 전락한다. 이는 이갑철 사진 세계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이다. ‘경제 발전의 열기와 독재의 암울함’으로 점철된 1970년대를 지난 1980년대 서울은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였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