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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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rticles [칼럼] 전자산업 산업재해와 환경재해, 내 이야기로 감각하기 지난 8월 9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이하 젠더센터)는 이은희 감독의 영화 〈머신 돈 다이(2022)〉와 〈무색무취(2024)〉를 상영하고 GV를 진행했다. 그 현장에 참석했던 후기를 전한다.
2025.09.25
Exhibitions 《꽃이 있는 실내》, 2019.10.17 – 2019.11.23, 드로잉룸 "작가는 사물의 형태를 참조한 후, 조각 자체의 형태,리듬, 볼륨을 들여다보게 된다. 따라서 작업과정은 재료와의 싸움이다..... 이는 ‘나무로 보이기’와 ‘나무로 보이지 않기’ 사이의 줄다리기가 된다.“
2019.10.15

Emerging Artists

Articles [리뷰] 우리는 역겨운 것에 마음이 끌려 까마득한 바닷속을 표류하며 숨을 쉴 수 있을 거란 기대로 수면 위까지 열심히 헤엄쳐 올라온 생명체가 나타난 걸까? 축축한 늪지대의 깊은 바닥에서 헤엄쳐 올라온 덕에 고인 물은 잔뜩 흐리기만 하다. 아니 탁하다.
2023.07
Articles 작가 심우현, ‘숲’에 투영된 내면의 세계 심우현(b. 1987)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일상적인 장소, 특히 우거진 숲 속에서 작업의 영감을 찾는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숲 속을 거닐며 느꼈던 시각, 청각, 촉각적 경험과 함께, 그 순간 자연 속에서 피어 올랐던 공상과 기억의 파편들을 캔버스 공간 안에 여과 없이 표현한다.
2026.02.23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분위기》, 2023.12.16 – 2024.01.06, 합정동 359-11 《분위기》는 세상으로부터 감지한 어떤 인상들을 기록하고 이를 수정하거나 재배치해 부분적인 연결을 만듦으로써 폭력, 착취, 트라우마를 가진 세계를 묘사한다. 이것은 인식하기 어려울 만큼 작은 존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하나의 존재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존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2023.12.22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Golden Age》, 2007.11.16 – 2008.01.06,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우리는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경험을 통해서 관념, 가치관, 지식, 세계관 등을 습득해간다. 따라서 어떤 개인이 가지게 되는 생각의 총체는 그 사람의 현실세계와 항상 깊은 관련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인식은 현실세계와 맞물려 형성된다.
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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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Rose is a Rose is a Rose》, 2016.03.11 – 2016.05.07, 페리지 갤러리 정희승의 작업은 어떤 대상이 인물의 외형을 통해 내면을 드러냄으로써 외피와 내부를 넘나드는 인물의 초상이미지에서 시작되어 이후에는 자신의 주변에서 발견된 사물을 대상으로 삼아 화면에 담아내는 〈Still life〉를 선보여 왔다. 이러한 작업들을 통해 작가는 대상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의미와 그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의미를 이를 바라보고 경험하는 작가의 개인적인 시선으로 지속적인 탐구를 해왔다.
2016.03.10
Exhibitions “춤추는 낱말” 2022년 11월 2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는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춤추는 낱말”전을 개최한다. 2014년부터 ‘비서구 지역 전시 시리즈’를 추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아시아를 조명한다.
2022.09.19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한국작가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 빛낸다 현대미술가 이수경(54)과 김성환(42)이 세계 최고 권위의 미술제인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에 초청받았다. 베니스비엔날레 재단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비바 아르테 비바(Viva Arte Viva·예술 만세)’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3일 개막하는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에 참여하는 120명(팀)의 작가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인으로는 이수경과 김성환이 이름을 올렸다.
2017.02.14
Articles [비평] 최진욱 전 몇년 만에 하는 개인전 치고 많은 작품이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 비슷한 작품의 동어반복을 피하고 견본이 될만한 작품들이 걸린 전시장은, 그림에서 기대될 법한 매끄럽고 화려한 시각의 향연을 거부하고 있다.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