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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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2024 부산비엔날레 “어둠에서 보기” ④, 2024년 10월 20일까지 초량재에서 개최 지난 8월 17일 개막한 2024 부산비엔날레 “어둠에서 보기(Seeing in the Dark)”는 부산현대미술관, 부산근현대역사관, 한성1918, 초량재에서 10월 20일까지 개최된다.
2024.09.17
Exhibitions “떨어지는 눈” 2025년 7월 20일까지 북서울미술관에서 개최 북서울미술관은 단체전 《떨어지는 눈》을 7월 20일까지 개최한다. 《떨어지는 눈》은 ‘시각’, ‘이미지’와의 치정극을 앓고 있는 회화에 주목하여, 동시대 회화의 전략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전시는 오늘날 범람하는 이미지와 시각 환경에 반응하며 새로운 ‘시각성’을 모색하는 동시대 회화를 ‘눈’이라는 소재로 제시하고 회화의 실천적 가능성을 드러내고자 기획되었다. 2025년 서울시립미술관 기관 의제인 ‘행동’의 관점에서, 그리고 북서울미술관의 ‘회화 반격’이란 주제 특집 아래 동시대 회화에 관한 독해를 시도하는 《떨어지는 눈》 전시는 회화를 매개로 한 사회적, 문화적 환기를 도모하고자 한다.
2025.05.06

Emerging Artists

Articles 스크린을 통해 미디어 세계의 허상을 비판적으로 재현하는 작가 권아람 권아람(b. 1987)은 미디어에 관한 사유와 개념적 연계성을 압축적이고 은유적인 방식으로 드러내는 다매체 설치 작업을 진행해 오고있다. 작가는 주로 디지털 스크린과 거울을 주재료로 삼아 실제 인간의 삶과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세계의 허상을 비판적으로 재현한다.
2025.06.23
Articles [칼럼] 여성되기-변종되기의 우한나의 사물들 패브릭은 작가 우한나에게 언제나 익숙한 재료이자, 혼란스럽고도 캠피한 생명체(campy creatures)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소생시키는 재료이다.
2023.10.1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펀치 드렁크》, 2023.08.04 – 2023.09.22, 작은미술관 보구곶 오묘초 작가의 개인전 《펀치 드렁크(Punch-Drunk)》가 ‘작은미술관 보구곶’(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373)에서 열리고 있다.
2023.08.06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천의 얼굴을 드러내는 손끝 – 함진 개인전 《엄마》 함진은 초기 작업에서 초소형 인물을 실제의 사물들과 함께 배치함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였다. 이후의 작업에서는 검정의 단색으로 이루어진 추상적인 형상으로 연결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조형감각을 보여주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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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클럽 골든 플라워》, 2018.12.21 – 2019.01.27, 대안공간 루프 대안공간 루프는 2018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권병준 작가의 개인전 《클럽 골든 플라워》를 개최한다. 전시장 안 붉은 커튼 너머에는 싸구려 인조인간들이 있다. 외팔, 외눈의 장돌뱅이 같은 이 기괴한 기계들이 우글대는
2018.12.21
Articles 작가 성낙희의 추상회화: 평면 위의 리듬 성낙희(b. 1971)는 회화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요소인 점, 선, 면을 통해 음악과도 같은 리듬과 운율, 혹은 자유롭게 유영하는 색들의 운동감을 통한 유기체적인 추상회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2024.11.19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My Own Blind Spots》, 2019.09.21 – 2019.11.02, 커먼웰스 & 카운슬 (LA) 오인환의 《나의 사각지대》는 비디오 감시 장치와 ‘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질서에 대한 사유를 결합하여, 커먼웰스 & 카운슬과 백아트 두 갤러리에 걸쳐 전개되는 사회·문화적 전복의 과정을 드러낸다.
2019.09.20
Articles [리뷰] 스스로 도는 힘 - 박찬경의 《안녕 安寧 Farewell》 읽기 2017년 5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국제갤러리 2관에서 박찬경의 개인전이 열렸다. 그는 5년 만에 열린 이 개인전에 13점의 신작을 선보였다. 세월호 사건을 비롯해 격변의 한국 근․현대사를 환기시키며 무명의 희생자를 애도하는 3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