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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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푸른 은행잎》, 2024.10.31 – 2024.12.07, 라흰갤러리 2024년 10월 31일부터 12월 7일까지 라흰갤러리(Laheen Gallery)에서 고요손 개인전 《푸른 은행잎》이 개최된다.
2024.10.30
Activities 국제적 아트페어 활발한 9월, 아르코미술관 ‘2025 아르코데이’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청년 작가, 기획자를 소개하는 공공프로그램 “2025 아르코데이”를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아르코미술관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2025.08.26

Emerging Artists

Articles [칼럼] 정희민의 그림 - 물질을 더듬어 회화를 다듬기 노랑은 황금을 모방했다. 15세기 베네치아의 어느 화가는 노란색 안료를 발견한 이후 금을 칠해 황금으로 된 사물 또는 도상을 복제한 과거의 기술에서 벗어났다.
2023.03.01
Exhibitions 《Double Feature》, 2023.09.14 – 2023.12.17, 율리아 슈토쉑 파운데이션 (뒤셀도르프, 베를린) 2023년 9월부터 율리아 슈토쉑 재단(Julia Stoschek Foundation)은 베를린과 뒤셀도르프 공간에서 동시에 열리는 신진 작가 개인전 시리즈 《DOUBLE FEATURE》를 새롭게 선보인다.
2023.09.10

Mid-Career Artists

Articles [에세이] [신수진의 마음으로 사진 읽기] [67] 슬기로운 레저 생활 여름이 말 그대로 다사다난하게 가고 있다. 날씨로 놀라고 국제 행사로 놀라고 범죄로 놀라고. 그 와중에 휴가철을 분명 지나긴 했는데, 찔끔 스쳐가 버린 시간이 벌써 저만큼 멀어진 기분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여름에 한두 달씩 바캉스를 간다고 부러워했는데 이제 경제 위기로 옛말이 되었다 한다. 소셜미디어에서 남들 물놀이하는 것도 볼만큼 보았으니 이제 찬 바람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계절이다.
2023.08.25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기술 환경 안에서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작가 유화수 유화수(b. 1979)는 기술의 발달이 인간과 비인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주목하며 기술 환경 안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관계의 양상을 살핀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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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어떻게 이미지를 가공하는가? 혹은 이미지 가공이란 무엇인가? - 자본주의에서의 시체와 환영 - 함양아의 넌센스 팩토리 함양아는 〈넌센스 팩토리〉라는 비디오 프로젝트로 ≪올해의 작가상 2013≫의 네 명의 최종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함양아 작품에 담긴 이미지의 개념적 창조를 고찰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다.
2013
Articles [칼럼] 매체의 작가, 정연두를 만나다 정연두 작가에 대해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것은 플라토 미술관에서 진행되었던 정연두의 개인전 《무겁거나, 혹은 가볍거나 Spectacle in Perspective》를 보고 난 뒤였다. 예술가는 혼자만의 사색에 빠져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던 나에게 사람과의 소통으로 만들어진 그의 작품은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2018.08.04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지하철 미술시대」로 달린다/제2기 주요역 대형작품 잇단 완성 지하철 미술이 다양해진다. 97년 개통되는 제2기 서울지하철 주요 역에 선보일 대형 미술작품이 잇따라 완성되고 있다. 설치가 끝나면 서울의 지하철역은 미술 감상의 새 명소가 될 것이다. 1기 지하철(2∼4호선)에 전시된 작품이 장식품 수준이라면 2기 작품들은 각 지역의 역사적·지리적 배경과 전통미에 초점을 두고 1점에 1억여 원씩 들여 제작되는 고급 미술품이다.
1995.03.29
Exhibitions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 – 모임 Gathering》, 2019.10.26 – 2020.02.2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박찬경은 1965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졸업 후에는 주로 미술에 관한 글을 썼고 전시를 기획했다. 1997년 첫 개인전 《블랙박스: 냉전 이미지의 기억》(금호미술관)을 열었다. 이 전시부터 한국의 분단과 냉전을 대중매체와의 관계나 정치심리적인 관심 속에서 다뤄왔으며, 주로 사진과 비디오를 만들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