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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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크러쉬 존” 2025년 6월 7일까지 갤러리 SP에서 개최 갤러리 SP(Gallery SP)는 작가 안은샘, 이동훈, 임창곤이 참여하는 단체전 《크러쉬 존(CRUSH ZONE)》을 6월 7일까지 개최한다.
2025.05.27
Exhibitions “변신 연습” 2026년 6월 7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 인천아트플랫폼은 기획전시 《변신 연습》을 6월 7일까지 개최한다. 《변신 연습》은 동시대 조각을 중심으로, ‘변신’이라는 주제 아래 몸과 물질, 창작과 제작 방식의 변화를 살펴보는 전시다. 여기서 ‘변신’은 완성된 결과를 가리키기보다 형상이 만들어지고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뜻한다. ‘연습’은 이러한 변화를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내지 않고 제작과 실험, 반복되는 시도를 통해 계속 탐구해 나가는 태도를 의미한다.
2026.04.07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부정을 통해 도달하는 평정. 박웅규의 〈십팔나방〉 “나는 언제나 '부정한 것, 부정한 상황, 부정한 감정' 같은 것들에 기민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그것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유희로 받아들인다. 나는 그 과정에서 때때로 종교의 것을 연상한다.
2021
Activities 샤넬 x 프리즈, ‘나우앤넥스트’ 프로젝트 참여작가 6인 선정 글로벌 명품 브랜드 샤넬과 세계3대 아트페어 프리즈가 한국 현대 예술가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조명하는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 4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샤넬이 후원하고 프리즈가 제작하는 이 프로젝트는 여러 세대와 배경의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예술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창의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2025.08.04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라스트 오브 어스》, 2023.03.03 – 2023.03.19, 상업화랑 을지로 얼마 전 북극에 위치한 종자보관소가 이상고온으로 침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한편 알프스에서는 만년설이 녹으면서 그 안에 묻혀있던 잔해가 드러나는 중이라고 한다.
2023.03.01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Somewhere Underneath》, 2014.12.04 – 2014.01.31, 하다 컨템포러리 (런던) 영국 런던에 위치한 하다 컨템포러리에서 함진 작가의 첫번째 영국 개인전 《Somewhere Underneath》이 개최된다. 함진은 일상적인 사물을 기이하고 어두운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조각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 모두 신작으로 구성되며, 작가가 무한하고 섬세한 무의식의 세계, 그리고 그 너머를 추상적으로 탐구해 나가는 최근 작업의 진전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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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칼럼] 매체의 작가, 정연두를 만나다 정연두 작가에 대해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것은 플라토 미술관에서 진행되었던 정연두의 개인전 《무겁거나, 혹은 가볍거나 Spectacle in Perspective》를 보고 난 뒤였다. 예술가는 혼자만의 사색에 빠져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던 나에게 사람과의 소통으로 만들어진 그의 작품은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2018.08.04
Articles [인터뷰]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임선희 “의미없어 보이는 사물의 이면을 나만의 조형 요소로 표현한다” 임선희 작가는 비디오아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작가다. 그런 그녀가 2년 전 뒤늦게 순수 회화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대치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카페엠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 중인 그녀를 만나 순수 미술 예찬론을 들었다.
2017.08.01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B급 작가가 찍은 디지털 풍경 "나는 지극히 무의미한 가짜 사진들을 만들고 싶었다. 미술 작품을 둘러싼 제도와 말과 이론들이 너무 짜증났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사진들이 무의미하고, 공허하고, 황당무계하기를 바랐다."
2002
Activities 수탈 아픔 간직한 폐정미소…과거·현재 잇는 사유 공간으로 : 미술가 조덕현의 춘포 정미공장 프로젝트 드러난 나무 대들보에 식물 덩굴이 무성하게 얽혀있고 깨진 함석 지붕 사이로 햇빛이 스며드는 110년 된 춘포 도정공장(정미소). 전북 익산에 위치한 이곳에 한복을 입은 앳된 여인의 커다란 흑백사진이 걸려있다. 흰 치맛자락이 사진에서 튀어나와 바닥으로 길게 흘러, 여인이 환영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느낌이다. 잘 보면 사진 같은 연필 그림에 교묘하게 흰 천을 이은 것으로, 미술가 조덕현(67·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작품이다.
2024.05.18
Articles [에세이] 이인현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