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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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Suture : Rewired》, 2024.12.07 – 2024.12.20, 아케이드 서울 ‘Suture’는 수술과정에서 상처를 봉합하는 행위를 뜻한다. 16에서 18세기 서양 의학사를 살펴보면, 수술은 원형극장에서 이루어졌다. 다른 외과의들에게 수술의 원리를 보여주려는 의도 외에도 수술 집도는 유희의 한 방식이 되어, 일반인들도 죄수들의 수술, 혹은 인간이나 동물을 해부하는 모습을 보러 원형 극장을 찾고는 했다.
2024.12.06
Exhibitions 《시대전술》, 2025.08.28 – 2025.12.28, K&L 뮤지엄 동시대 우리의 삶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전례 없는 발전 속에서 그 구조와 양상이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있다.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생태의 고도화는 무한한 가능성과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며 극도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2025.08.28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INVENTORY》, 2021.06.03 – 2021.06.27, 서울시립미술관 SeMA창고 2021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INVENTORY》(인벤토리)는 시약창고로 쓰였던 SeMA 창고의 공간적 특징, 즉 ‘물품을 정렬해 놓는 공간’ 자체에 주목한 전시이다.
2021.06.21
Articles [비평] 상상으로 여는 ‘어른 동화’ 전현선의 회화는 텍스트가 비어있는 동화책이다. 거기에는 이국적인 공간과 낯선 과거의 시간이 정체불명으로 뒹군다. 게다가 거기에는 할머니, 소녀, 늑대, 토끼, 멧돼지 등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종의 사건들로 충만하다. 동화(童話)의 시공간을 살고 있는 등장인물들은 끊임없이 서로와 서로에게 무언의 메시지들을 주고받으면서 자신의 역할들을 만들어나간다.
2012.05.01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올해의 작가상 2023” 2024년 3월 3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는 2023년 10월 20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올해의 작가상 2023″이 진행된다.
2023.10.25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낯선 전쟁》, 2020.06.25 - 2020.11.08, 국립현대미술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로부터 70년이 지난 2020년, 이산가족이나 실향민, 국내외 참전군인, 전쟁 포로, 전쟁고아 등 전쟁을 직접 체험한 세대가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세대로 교체되고 있다. 시간의 거리가 생기면서 한국전쟁을 개인적 체험이 아닌 역사적 사건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커졌다. 아울러 각종 군사기밀문서나 자료가 공개되면서 한국전쟁을 좀 더 다양한 시점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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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화학적인》, 2021.05.26 – 2021.06.30, 두산갤러리 두산갤러리는 작가 이형구의 개인전 《화학적인》을 2021년 5월 26일(수)부터 6월 30(수)까지 개최한다. 이형구는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오며 2009년 두산레지던시 뉴욕의 첫 입주작가로 두산갤러리 뉴욕의 개관전 《D AiR》에 참여했으며, 2010년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 《Eye Trace》를 개최했다.
2021.05.25
Articles [비평] 차원을 넘나드는 선 들의 모험 홍성철과 김주현의 작품은 3차원 공간을 점유하는 부피를 가지지만, 묵직한 질량감이 아니라 선이 주인공이다. 최소한의 부피를 가지는 선들은 조각 보다는 회화적인 요소이며, 통상적인 조각과 비교할 수 없는 날렵한 방식으로 실제 공간에 이미지의 궤적을 남긴다.
2010.07.01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불안한 초상 오형근이 찍은 사람들의 얼굴은 어딘지 불안해 보인다. 어색하다고나 할까, 괴이하다고나 할까 혹은 심란하다는 느낌도 든다. 그들 얼굴 자체가 불안한 것인지 그 얼굴을 보는 나의 마음이 불안한 것인지는 잘 구별이 되지는 않는다. 오형근은 누군가의 불안한 얼굴을 찍는다고 말한다.
2011
Exhibitions 《파트너스 데스크》, 2024.04.12 – 2024.05.18, 디스위켄드룸 디스위켄드룸은 2024년 4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추미림, 홍승혜 2인전 《파트너스 데스크》를 개최한다. ‘Partners Desk’는 보통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앉는 대면용 책상을 말한다.
202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