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_News 박유라 작가, ‘2027 아르스 비바 상’ 수상
한국 작가 박유라(b. 1991)가 독일의 대표적인 젊은 예술가상인 ‘2027 아르스 비바 상(Ars Viva Prize 2027)’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26.03.17
Artist_News 양혜규 작가, LA 필하모닉과 특별 협업 프로그램 ‘엇갈린 랑데부’ 공개
지난 3월 10일, 현대미술가 양혜규가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Los Angeles’(이하 MOCA),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Los Angeles Philharmonic’(이하 LA 필하모닉)과 함께 협업 프로그램 《엇갈린 랑데부(Star-Crossed Rendezvous)》를 선보였다.
Museum_Global K-Art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한국 미술 큐레이터직이 생긴다는 것의 의미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메트로폴리탄(이하 메트) 미술관이 한국 미술 전담 큐레이터 직책을 신설했다. 해당 직책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삼성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신설되었다. 메트의 한국 미술 큐레이터로는 엘레노어 현(Eleanor Soo-ah Hyun, 한국 이름 현수아)가 임명되었다.
2023.11.13
Nonprofit_Global K-Art 삼성문화재단, 차세대 미술 이론가를 파리로 보낸다
삼성문화재단이 2024년과 2025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시테 레지던시(Cité internationale des arts)’에 입주할 한국 작가와 미술 연구자를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삼성문화재단은 최종 선정자에게 6개월 간 전용 스튜디오, 활동 지원비, 체재비,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2023.10.16
Gallery_Global K-Art 가고시안 갤러리, 한국 운영 책임자 영입
글로벌 갤러리인 가고시안은 아시아 미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지영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 가고시안은 한국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지사 운영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Museum_Global K-Art 광주비엔날레의 이숙경 & 부산비엔날레의 김해주, 해외에서도 활약 중
광주비엔날레 2023의 총감독이었으며 영국 테이트모던 뮤지엄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를 지낸 이숙경이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미술관인 휘트워스 아트 갤러리의 이사직 신임 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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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paces & Events
Art Fair_Global K-Art Frieze Los Angeles 2026, 국제갤러리·갤러리현대·조현화랑 참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공항에서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Frieze Los Angeles가 개최된다. 2019년 출범 이후 7회를 맞는 이 페어는 약 95개 이상의 국제 갤러리가 참여하는 서부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VIP 프리뷰를 중심으로 한 일정 구조는 글로벌 아트마켓에서 컬렉터·기관 관계자와의 선접점이 시장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반영한다.
2026.02.24
Museum_Global K-Art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
미국 워싱턴 D.C.의 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Asian Art에서 한국 미술 특별전《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고(故) 이건희 회장의 기증 컬렉션을 바탕으로 한 해외 순회전의 첫 일정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했다.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작품 200여 점이 출품돼 한국 미술의 흐름을 폭넓게 소개한다.
2026.01.20
Nonprofit_Global K-Art Space ZeroOne 뉴욕: 한국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확장 공간
뉴욕 트라이베카에 새롭게 문을 연 Space ZeroOne은 한화문화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 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 실천을 국제 미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장기적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2026.01.06
Gallery_Global K-Art 《Kang Seok Ho: Hold Still》, "우리가 본 겨울 바다는 그 자체보다 더 넓다."
뉴욕 첼시의 티나킴 갤러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작고한 한국 작가 강석호의 두 번째 개인전《Kang Seok Ho: Hold Still》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Couple’과 ‘Nude’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신체를 회화적 표면과 물질성, 형태를 탐구하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다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