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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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월광 화상 月光-火傷(畫像)》, 2025.10.10 – 2025.10.30, 캡션 서울 송다슬 개인전 《월광 화상 月光-火傷(畫像)》은 달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순간, 질서와 파열이 만나는 경계에서 출발한다. 달은 태양의 빛을 반사하는 거울이자 상흔과 균열을 간직한 표면이다. 달이 떠 있는 밤의 무대는 이성적 질서가 지배하는 남성적 공간이 아니라, 그 아래 잠들어 있던 파열음이 현시되는 영역으로 전이된다.
2025.10.10
Exhibitions 《끝에서 두 번째 세계》, 2022.12.03 – 2023.02.12, 하이트컬렉션 하이트컬렉션은 2022년 젊은작가전으로 박론디, 원정백화점, 추수(이상 3명)가 참여하는 《끝에서 두 번째 세계》를 개최한다. 우리의 상상력을 지배하는 힘은 우리를 지배하는 절대적인 힘을 갖는다(마르쿠스 가브리엘). 이번 전시는 젊은 작가들의 감각과 상상력이 어떤 세계와 힘을 향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022.12.0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IMA Picks 2021 - 디어 마이 헤잍-엔젤-갓》, 2021.11.19 – 2022.02.06, 일민미술관 ‘IMA Picks’는 국내외 예술 현장에서 지금 주목할 만한 세 명의 작가를 선정해 개인전을 개최하고 예술가가 우리 시대를 읽는 서로 다른 방식을 살피는 일민미술관의 기획 전시다.
2021.11.10
Exhibitions 《Missing Mass》, 2021.07.14 – 2021.08.14, 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21년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강이경의 개인전 《Missing Mass》를 개최한다.
2021.07.12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이윤성의 회화에 관한 비평적 메모 0. 화가 이윤성(1985-)은, 망가/아니메 문화의 어떤 특성을 필터/스킨으로 삼아 서구 고전 회화의 주제를 하나하나 탐구해나간다.
2014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DAY-BREAK-DAYS》, 2013.10.31 - 2013.12.24, 일우스페이스 2012년 제4회 일우사진상에서 전시 부문에 선정된 김태동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전통 방식의 사진적 재현과 해석 속에서 공간과 인물이라는 대상을 냉담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일우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후 그의 작품은 사진 컬렉션으로 유명한 휴스턴 현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전에도 선정되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작가로 성장하고 있다.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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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충만한 ZERO 성낙희는 지속적으로 회화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인 점, 선, 면을 사용하여 화면 안에서 음악적 리듬과 운율을 만들어내거나 때론 유기체적으로 미끄러지듯이 자유롭게 유영하는 색의 운동감이나 형태들을 보여주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큰 색면이 전면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작업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어 낼 수 있을까?
2020.03.05
Exhibitions 《서투른 작곡가》, 2025.08.20 – 2020.09.27,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8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홍영인(b.1972)의 개인전 《서투른 작곡가Amateur Composer》를 개최한다. 홍영인은 우리 삶 속에 존재하는 위계 구조를 비이분법적 사고와 다매체적 접근을 통해 유연하게 허무는 작업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2025.08.19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담 淡》, 2023.11.02 - 2023.12.16, 타구치 파인 아트 한국에서는 1970년대부터 활발해진 ‘단색화(Dansaekhwa)’라 불리는 모노크롬 회화 운동이 동시대 미술의 주요 흐름 가운데 하나로 자리하며 중요한 조류를 형성해왔다.
2023.10.31
Exhibitions 《낮은 물질들로 쓰여진 시》, 2025.05.27 – 2025.07.27, 청주시립미술관 제2회 김복진미술상 수상 작가 정현의 개인전 《낮은 물질들로 쓰여진 시》가 청주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침목, 폐목, 폐철근, 콜타르, 자연석 등 본래의 기능을 잃고 버려진 물질들을 매개로, 1980년대 후반부터 이어진 작가의 30여 년간의 조형 실험을 압축적으로 조망합니다.
2025.05.27